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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하는 브라이틀링 조지 컨 CEO[포토엔HD]
2019-02-21 12:31:07
 


[뉴스엔 정유진 기자]

135년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하이앤드 워치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의 '2019 브라이틀링 서울 서밋(2019 Breitling Seoul Summit)'이 2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브라이틀링 조지 컨 CEO가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브라이틀링의 한국 지사 브라이틀링 코리아(Breitling Korea INC.) 설립을 기념해 개최된 행사로 '살아있는 전설' 브라이틀링 조지 컨 CEO가 방한했다.

특히 '2019 브라이틀링 서울 서밋(2019 Breitling Seoul Summit)'에서는 국내 최초로 브라이틀링의 항공(Air) 라인인 '에비에이터 8 B01 크로노그래프 43 커티스 워호크'와 해상(Sea) 라인인 '슈퍼오션 헤리티지 II 크로노그래프 44 아우터노운', 지상(Land) 라인의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벤틀리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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