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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김명중 사진작가 “폴 매카트니, 韓 떼창 문화 좋아해”
2020-12-02 22:26:10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명중 사진작가가 폴 매카트니가 한국 떼창 문화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12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83회에는 '월드 클래스' 특집을 맞아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자기님들이 찾아왔다.

이날 방문한 김명중 사진작가는 비틀즈 '폴 매카트니'의 전속 사진작가. 그는 폴 매카트니가 한국 문화도 좋아하냐는 질문에 "한국 떼창 문화를 정말 좋아하신다"고 전했다.

때는 2015년 내한 공연 당시. 김명중 작가는 "그때 'Hey, Jude'를 끝으로 'Yesterday'로 앙코르 무대를 준비는데 관중들이 ('Hey, Jude'의) '나나나'를 안 끊는 거다. 폴 경이 너무 좋아해 같이 '나나나'를 시작했다.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김명중 작가는 BTS와도 함께 광고촬영을 한 적이 있다며 "너무너무 인성이 좋더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하는데 힘든 기색 한번 안 하더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때부터 생긴 꿈이 코로나19 끝나고 방탄소년단이 공연을 할 것 같다. 그 공연을 꼭 찍고 싶다. 쌓아놓은 가수와 관중의 에너지가 폭발되는 순간을 꼭 찍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


39;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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