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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화상 당한 손 공개…‘남편 정조국이 속상할만’ [SNS★컷]
2020-12-02 22:57:04
 


[뉴스엔 이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화상 당한 손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12월 2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조심해요. 뜨거운 물에 화상 입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 손을 화상 당해 붕대로 감겨져 있는 상태다. 또 3일 전 김성은이 올린 사진에서도 붕대를 감은 김성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편 정조국이 속상하겠어요” “빨리 나으시길 바라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지난 11월 30일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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