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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서효림 딸 공개 “손녀 보면 막 설레, 몸에서 화 빠져나가”(아콘)[결정적장면]
2020-12-03 06:00: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배우 김수미가 배우 서효림의 딸이자 손녀딸을 자랑했다.

12월 2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배우 김수미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내 나이 되면 감동이 없어진다. 18, 19살 때는 낙엽이나 하늘의 별도 보고 놀랐는데 낙엽도 70년도 봤고 다 본 거라 감동이 없다. 그런데 요즘 감동이 생겼다"며 “가슴을 뛰게 하고 웃게 되고 막 설렌다”며 손녀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지난해 12월 결혼, 올해 6월 득녀했다.

김수미는 "이게 개인방송이면 조금만 하고 손녀 사진 계속 보여주고 싶다"며 "자식하고는 다르다. 아들, 딸 키울 때도 그런 감동이 없었다. 느긋하게 볼 여유가 없었다"며 "지금 내가 안 키우고 제3자이지 않나. 정말 천사같이 예쁜 아이를 보니 몸에서 화가 빠져나간다"고 외치며 손녀사랑을 드러냈다.


(사진= 채널A ‘아이콘택트’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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