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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경찰2’ 온주완, 바다 입수→인명구조 ‘100% 실제상황’
2020-12-03 08:21:1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재윤, 온주완이 고립자 인명구조에 성공했다.

12월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바다경찰2’에서는 본격적으로 노화 파출소에서의 업무에 적응해 나가는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 신임 경찰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100% 실제상황이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신임 경찰 4인방은 자신의 맡은 바 최선을 다했다. 그중에서도 조재윤과 온주완은 직접 바다로 출동, 일촉즉발의 상황에 직면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빗속에서 첫 임무를 마친 신임 경찰 4인방은 보길도에 위치한 하숙집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하숙집 모자의 따뜻한 정, 맛있는 완도 해산물 밥상과 마주한 이들은 감성 넘치는 첫날밤을 보냈다. 네 남자의 진솔한 대화, ‘사랑했지만’을 부른 온주완의 수준급 노래 실력이 인상적이었다.

다음 날 신임 경찰 4인방은 노화파출소로 출근했다. 이어 업무 분담이 결정됐다. 맏형 이범수와 막내 이태환은 내근직으로, 조재윤과 온주완은 구조대로. 두 조로 나뉜 4인방은 각각 오전 업무를 수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꿀맛 같은 점심시간이 지나 오후 업무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파출소에 경보음이 울렸다. 근처 무인도에서 고립자가 발생했다는 신고였다. 해양 경찰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4분 안에 출항하는 것이 원칙. 구조대 업무를 맡은 조재윤과 온주완은 동료 해양 경찰들과 함께 일사불란하게 긴급 출항했다. 그러나 위기가 닥쳤다. 구조대가 탄 연안구조정이 갑자기 속력이 줄어든 것. 이들은 기지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 재빨리 사건 현장으로 향했다.

고립자는 무인도에서 발목을 삐끗한 상태였다. 드디어 연안구조정이 고립자가 있는 곳에 도착했고 온주완은 동료 구조대원들과 함께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들은 도착하자마자 환자의 상태를 확인했고, 빠르게 응급처치를 시도했다. 이때 하늘 위에 구조헬기가 도착했다. 헬기가 일으키는 바람과 물보라는 강력했다. 온주완을 비롯한 구조대원들은 온몸으로 바람을 막아내며 고립자를 보호했다.

연안구조정 위에 있던 조재윤 역시 구조 헬기가 일으키는 바람과 맞서며, 움직이지 않고 현장을 담아냈다. 절로 눈이 감기고, 몸이 흔들릴 정도의 바람이었지만 이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고립자는 구조헬기를 통해 무사히 구조됐고, 온주완을 비롯한 구조대원들은 그제야 연안구조정에 올랐다. 인명구조라는 막중한 첫 임무를 완수한 온주완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구조헬기까지 뜬 100% 실제상황이었다. 인명을 구조해야 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 신임 경찰 4인방은 눈 앞에서 벌어지는 실제상황에서, 자신의 맡은 바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해양 경찰들의 고충과 애환, 그들의 뜨거운 책임감과 사명감, 동료애 등을 직접 느꼈다. 리얼하기 때문에 더 가슴에 와 닿는 감동. 이것이야 말로 ‘바다경찰2’의 진가였다.

그런가 하면 방송 말미 3회 예고에서는 2회보다 더 강력하고 리얼한 실제상황들이 공개돼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바다경찰2’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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