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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빈 “‘펜트하우스2’ 관전포인트? 심어둔 폭탄 지켜봐달라”[EN:인터뷰③]
2021-01-07 08:00:01
 


[뉴스엔 글 김노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이태빈이 ‘펜트하우스’ 시즌2 관전포인트를 밝혔다.

이태빈은 1월 6일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내달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 대해 귀띔했다.

이태빈은 “시즌2, 3을 위해서 많은 폭탄을 심어놨다고 생각한다. 시즌1이 목 막힌 느낌으로 끝났기 때문에 다음 시즌에서는 그런 사건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또 인물 간 케미도 더 좋아질 거다. ‘펜트하우스’는 악의 전쟁 아닌가. 작가님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음 시즌까지 나와봐야 전체적으로 보일 것 같다. 시즌2는 더 세고, 더 재미있을 예정이다.”

현재 시즌2 촬영이 한창인 ‘펜트하우스’. 이태빈 역시 이민혁 역을 맡아 바쁘게 촬영에 임하는 중이다. 차근차근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길목에서 만난 이 드라마는 그에게 어떤 의미일까.

“또 다른 학교다. 나는 학교에 대한 향수가 있는 사람인데, 이 드라마를 통해서 몇십 년이 지난 후에도 ‘정말 좋은 학창시절을 보냈다’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 배우 이태빈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행운이다. 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하려 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오래도록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연기 발판을 닦고 있는 이태빈의 시작은 2017년 보이그룹 마이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듬해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팀을 탈퇴하고 MBN 드라마 ‘리치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연극 무대부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태빈에게 가수로서 무대는 여전한 그리움이다.

“마지막 무대에서 울었다. (그룹을) 그만 둘 때 ‘이 무대가 그리운 순간이 올까’ 싶었는데 마지막 무대 때 눈물이 나더라. 요즘은 그때가 유독 많이 생각난다. 여전히 연락하는 멤버들이 있다. 어떤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노래를 하고 싶다. 나는 나를 위해 일해주는 분들과 믿고 기다려주는 가족, 친구들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는 편이라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 가능하다면 정말 악한 캐릭터도


만나보고 싶다.”

뉴스엔 김노을 wiwi@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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