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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국숫집 사장, 과거 일매출 700 비결 “관광버스 장사” (골목식당) [결정적장면]
2021-01-14 06:03:33
 


생면국숫집 사장이 1988년 일매출 700만원 비결을 말했다.

1월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생면국숫집 사장은 1988년 백운계곡에서 계곡식당을 하던 시절 최고 일매출 700만 원이 나올 정도로 장사가 잘 됐지만 이후 손대는 족족 폐업을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가 “88년에 700만원이면 대단하다”고 운을 떼자 사장은 “백운계곡에서 할 때는 이동갈비도 하고 단가가 나가는 게 다양했다. 그 당시에 계곡 장사가 잘 됐다”고 답했다.

김성주가 “지금 700 벌어도 대단한데”라고 거듭 감탄하자 사장은 “그 때는 관광버스로 손님들이 많이 왔었다. 지금이 문제다. 지금은 이렇게 됐으니까”라고 답했다. 김성주는 “계속 하시지. 중간에 왜 그만두시고? 이후에 백반집을 하신 걸로 이야기를 들었다”고 질문했고, 사장은 “백반집은 모란에서 했다. 일이 있어서”라며 개인사정으로 계곡식당을 접은 뒤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털어놨다.

사장은 “백반집을 1년을 못했다. 양이 안 차서. 하루 종일 해도 버스 한 대 손님 값도 안 되니까 의욕이 없어서 못했다. 또 관광버스 장사를 하고 싶어서 삼척으로 가서 관광버스 횟집을 했다. 소문나서 백운계곡 했던 아줌마가 횟집 한다고 해서 많이 왔다. 그러다가 차사고 나는 바람에 못 했다. (얼굴에) 다 인공뼈가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사장은 “횟집에 미련이 있어서 모란에서 또 횟집을 했는데 3년 했는데 근방에서 고기를 산지에서 사다가 싸게 파니까 못 하겠더라”며 지난 사정을 털어놨다.

현재 생면국숫집은 “고생한 거에 비해서 매출이 너무 안 나와” 문제. 백종원은 생면은 맛있지만 국물과 양념이 별로라며 생면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솔루션을 예고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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