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어려운 밤” 英언론 ‘침묵’ 손흥민에 평점 5, 라멜라와 동점
2021-01-29 07:19:4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현지 매체가 손흥민의 침묵을 지적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활약이 눈에 띄지 않았다. 전반 3분 라인 침투 후 득점하는 듯했으나 VAR 판독으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무산됐다. 이후 존재감이 미미했고 후반 시작을 앞두고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교체된 후로는 침묵했다.

영국 '풋볼런던'이 경기 후 발표한 토트넘 평점에서 손흥민은 5점을 받았다. 낮은 점수이지만 더 낮은 선수도 있다. 수비진에서 '호러쇼'를 반복한 맷 도허티가 3점을 받았고 에릭 다이어, 세르지 오리에, 해리 케인은 4점에 그쳤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게 "3분 만에 골을 넣었지만 VAR 판독으로 오프사이드가 됐다. 전반전에 또 다른 결정적인 기회를 얻었지만 이후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 어려운 밤이었다. 최전방에서는 활약이 없었다"고 혹평했다.

다른 공격 자원 스티븐 베르바인, 교체 투입된 에릭 라멜라 역시 5점에 그쳤다.(사진=손흥민)

※ 토트넘 선수 평점

위고 요리스(5) - 세르지 오리에(4), 조 로든(6), 에릭 다이어(4), 벤 데이비스(6), 맷 도허티(3) - 피에르 에밀 호비이에르(7), 탕귀 은돔벨레(6) - 스티븐 베르바인(5), 손흥민(5), 해리 케인(4)/교체 투입: 해리 윙크스(5), 에릭 라멜라(5), 가레스


베일(없음)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