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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첫 만남 “소주에 다금바리가 문제, 눈 떠보니 같이 있어 결혼”(애로부부)[결정적장면]
2021-02-16 06:00:01
 


[뉴스엔 박정민 기자]

한영훈-최순민 부부가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2월 15일 방송된 SKY, 채널A '애로부부' 속터뷰에서는 한영훈-최순민 부부가 출연했다.

한영훈은 마술사로, 최순민은 육상 선수로 활약한 후 현재는 홈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다. 접점이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게 됐을까. 한영훈은 "2년 동안 제주에서 장기 공연을 했다. 그때 아내가 제 공연을 보고 빠져서 시작하게 됐다"고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최순민은 "소주에 다금바리가 문제였다. 해안 도로에 있는 포장마차 형식 술집에서 술 한잔 하다가 남편을 데리고 화장실 뒤로 갔다"며 화끈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영훈은 "먹고 눈 떠보니 같이 있게 됐다. 마음도 맞고, 여러 가지가 맞아 사귀게 됐다"고 수줍게 말했다. 두 사람은 그렇게 2년 열애 후 지난 2014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S


KY, 채널A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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