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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깔끔+복층구조 제주집 최초 공개 “비밀놀이방까지”(쓰리박)[결정적장면]
2021-02-16 05:56:34
 


[뉴스엔 석재현 기자]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쓰리박'을 통해 제주도 집을 최초 공개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쓰리박: 두 번째 심장'(이하 '쓰리박')에서는 박지성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거주 중인 제주도 집이 이목을 끌었다. 깔끔하고 심플한 침실과 화장실, 그리고 2층에 위치한 연우, 선우 남매의 비밀놀이방까지 갖췄다.

박지성은 "영국 런던에서 살다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 서울에도 있지만, 제주도에서도 생활하고 있다. 제주도에 올 때마다 쓰고 있는 집이다"고 밝혔다.

그는 자녀들과 놀아주며 다정한 아빠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연우, 선우 남매는 아빠 박지성을 닮아 계속 놀아도 지치지 않는 체력을 자랑했다.

제작진이 육아, 축구 중 어떤 게 더 힘드냐는 묻자 박지성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육아가 힘들다"고 답했다. 그는 "축구는 아무리 길게 뛰어도 120분이면 끝나지 않냐. 육아는 시작 휘슬은 있는데 종료 휘슬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아달라고 하는 것도 많고, 밥 먹을 땐 식탁을 100바퀴씩 돌고 있어 확실히 체력이 타고난 것 같다. 그게 좀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 (사진=MBC '쓰리박' 캡처)


뉴스엔 석재현 j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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