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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김포집, 한강뷰 3층 단독 주택…전 재산 올인할만 했네
2021-02-22 06:18:56
 


[뉴스엔 서지현 기자]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삼남매와 함께 오랜만에 관찰 예능에 출연해 반가움을 사고 있다.

1월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선 새 가족으로 합류한 윤상현-메이비 가족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현은 '슈돌'에 도전하는 이유에 대해 "만약 유명한 팝아티스트가 메이비를 미국으로 초대해 작사를 해달라고 할 수도 있지 않냐. 며칠간 아내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을 했다. '슈돌'은 나에 대한 시험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아침부터 몰아치는 육아에 정신없는 하루를 시작했다. 이와 함께 집안 곳곳엔 삼남매를 위한 인테리어가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자택은 3층짜리 단독주택으로 층간소음 걱정 없이 아이들과 뛰어놀 수 있는 구조를 자랑했다. 앞마당은 가족이 캠핑을 즐기기 충분한 규모였고 한편엔 삼남매가 즐길 수 있는 그네를 설치했다.

특히 해당 집은 윤상현이 결혼 전부터 심혈을 기울여온 곳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최초 공개된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집은 김포 한강뷰를 자랑해 이목을 모았다. 또한 온전히 가족들만 즐길 수 있는 3층 단독주택 규모에 김숙은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어놀기 너무 좋겠다"고 감탄했다.

이어 공개된 거실은 환한 햇살이 가득 들어와 완벽한 채광을 자랑했다. 또한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엔 다섯 식구가 함께 앉을 수 있는 우드 테이블이 넓게 펼쳐져 감탄을 유발했다.

2층으로 올라서자 널찍한 거실과 함께 삼남매가 각자 사용할 수 있는 쓰리룸이 공개됐다. 또한 삼남매의 방 반대편으로 이어지는 구름다리를 건너면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음악 작업실이 펼쳐지기도. 마이크부터 키보드까지 갖가지 음향 장비가 구비된 작업실은 전문가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더해 2층엔 중정(건물 안이나 안채와 바깥채 사이 뜰)이 자리해 윤상현 가족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도 자리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하이라이트는 꼭대기 층에 숨겨진 감성 충만 다락방이었다. 다락방의 포인트는 하늘과 연결된 창문이었다. 창문을 올려다볼 때면 하늘과 맞닿아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라고. 또한 다락방 문을 열고 나가자 한눈에 들어오는 한강뷰가 감탄을 유발했다.

이에 대해 윤상현은 "이 집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꿈꾸고 준비해왔던 집이다. 직접 설계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결정이 빠르게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메이비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윤상현이 제일 많이 보여준 게 집 그림이었다. 남편이 직접 그린 ㄱ자 구조의 집에 강아지까지 디테일하게 넣어 설계하는 분께 갖다 드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윤상현은 "어린 시절 집이 창피해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을 데려온 적이 한 번도 없다. 방 하나에 부엌 구조였고 수도와 화장실이 야외에 있었다. 그런 집에서 다섯 명이 한 방에서 잤다"며 "그래서 매일 그림을 그렸다. 마당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와이프가 맛있게 음식을 하는 모습을 상상했다. 안 입고, 안 쓰고 조금씩 모아 셋째 아이를 가졌을 때 모든 걸 집 짓는데 다 올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방송을 통해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부실공사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건축 7개월 만에 집 벽 곳곳에 금이 가거나 화장실 난방 고장, 다용도실과 거실 비샘 문제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시공업체 A사 측은 강하게 반박했고 현재 양 측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한편 배우 윤상현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사진=뉴스엔 DB,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 윤상현-메이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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