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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개봉 2주차에도 CGV 골든에그지수 96% 유지중
2021-02-19 10:38: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아이'가 전 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는 중이다.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월 10일 개봉한 후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CGV 골든에그지수 96%,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28(2월 18일 오후 2시 기준) 등 호평 세례로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배우들 연기가 생생해서 영화가 아닌 실제 장면을 보는 기분이었다”(vixx****), “연기와 스토리 모두 좋았습니다”(테스****), “마음이 따뜻해지고 나 자신에게 반성하게 되는 영화였어요. 배우분들도 모두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새해 첫 영화관에서 본 영화였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보고 싶어요”(박찬****) 등 배우들의 열연과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감동이 있는 영화”(GH*****), “우리가 서로 연대하여 살아가는 방법”(여르**), “핏줄도 가족이고 못 떨어지는 정도 가족인 것 같다. 이들이 만들어갈 따뜻하고 단단한 사회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come****), “현실적이라 더 좋았던 이야기. 우리 근처에 있을법한 이야기”(zx19****) 등 두 명의 ‘아이’가 만나 서로에게 기대며 가족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의 메시지에 대해 뜨거운


공감과 연대를 표했다.(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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