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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으리으리한 3층 단독주택 공개 ‘벽난로 거실→샹들리에 옷장’(편스)
2021-02-20 08:50:46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오윤아가 으리으리한 럭셔리 3층 자택을 공개했다.

2월 1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윤아는 새 집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오윤아는 배우 엄지원과 영상통화를 하며 자신의 새 집을 소개했다. 벽난로가 자리 잡은 모던 인테리어 거실과 함께 트렌디한 배치의 주방과 햇살 가득한 식탁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오윤아는 "이사한 기념으로 냉장고를 샀다"고 남다른 집반퀸 면모도 뽐냈다.

오윤아 집 곳곳에는 아들 민이와 함께한 추억이 가득했다. 민이의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찍은 화보는 심플한 집에 포인트가 됐다.

오윤아 집은 3층 단독 주택이었다. 오윤아는 나무 계단을 올라가며 "안 힘들다. 민이가 모든 층을 고루고루 다닌다. 성공적이다. 집에 있을 때 방에만 있으면 어떡하나 했다. 이사 온 지 한 달 다 돼가는데 살이 빠졌다"고 이사 주목적이 민이 다이어트임을 밝혔다.

오윤아 방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이어 침실 옆에 연결된 옷방은 샹들리에와 각종 액세서리, 향수, 잇템으로 가득 차 있었다. 3층은 민이 놀이방 겸 보금자리였다. 귀여운 장난감과 넒은 방은 감탄을 자아냈다.(사진=KBS 2TV �


39;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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