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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美 대저택 생활 위기에 벽난로 의지 “서로 껴안을 뿐”
2021-02-20 10:05:34
 


[뉴스엔 김노을 기자]

미국 텍사스가 최악의 한파로 신음 중인 가운데 야구선수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서로를 의지했다.

하원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눈이 오는 날. 전기도 없고 인터넷도 없다. 그들은 오직 서로 껴안는 것밖에 없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벽난로에 작게 모닥불을 피우고 서로를 껴안은 추신수와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듯 벽난로 근처에 옹기종기 누워 서로의 체온을 나누고 있다.

앞서 하원미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기도 안 들어오고 수영장도 얼었고 곧 물도 끊길지도 모른다고. 정말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현재 거주 중인 텍사스 대저택 상황을 공유했다. 당시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넓은 정원과 실외 수영장이 모두 한파로 꽁꽁 얼어붙어 충격을 안겼다.

현재 미국은 북극발 맹추위에 주민 2억여 명에게 경보가 발령된 상황. 특히 이들 부부와 세 자녀가 거주하고 있는 텍사스는 이번 최악의 한파 탓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하원미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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