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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 때문에 더울 정도” 손담비, 으리으리한 층고 집 내부 공개(담비손)
2021-02-22 15:19:57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이자 배우 손담비가 높은 층고의 집 내부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2월 22일 유튜브 '담비손'에 첫 번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요즘 랜선 집들이가 많지 않냐. 저도 한 번 첫 스타트를 랜선 집들이로 시작해보려고 한다"고 인사했다.

손담비는 거실 창문 앞에서 "저희 집이 채광이 진짜 엄청 좋다"고 소개했다. 이어 "엄청 높고 위에도 창문이기 때문에 여름이 되면 너무 덥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암막 커튼을 설치했지만 색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하며 "어떻게든 커튼을 바꿀 겁니다"라고 했다.

안방으로 온 손담비는 "층고 보이시죠? 너무 높아요. 너무 높아"라고 높은 층고를 강조했다. 또한 "낮에는 빛이 너무 많이 들어와 타 죽을 정도다"라고 말하며 햇빛에 노출돼 찌그러진 조명을 비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담비손')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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