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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한국 오는 추신수, 일본 국가대표에 위협 될 것”
2021-02-23 17:13:31
 


[뉴스엔 한이정 기자]

일본 언론이 KBO리그에 오는 추신수를 경계하고 나섰다.

신세계 그룹은 2월23일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추신수와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2021시즌을 신세계 야구단 소속으로 KBO리그에서 뛰게 된다.

일본 스포츠호치, 풀카운트 등 여러 언론은 추신수가 KBO리그에 온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풀카운트는 추신수에 대해 "5툴 플레이어로 200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신시내티 레즈를 거쳐 2014년부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었다"고 소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165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 1671안타 218홈런 782타점 157도루를 기록하며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홈런, 타점을 기록했다.

풀카운트는 "추신수가 한국 국가대표로서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다. 올 여름 열릴 도쿄올림픽에서 추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한다면, 일본 야구 국가대표를 위협하는 존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추신수는 오는 25일 오후 귀국해 2주 자가격리를 거친 뒤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팀에 합류할 계획이다


. (사진=추신수/신세계 야구단 제공)

뉴스엔 한이정 y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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