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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늘씬 각선미 자랑 “오랜만에 봄골프”[SNS★컷]
2021-03-31 17:59:15
 


[뉴스엔 석재현 기자]

아나운서 배지현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3월 31일 배지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봄골프 날씨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은 따뜻한 날씨 속에서 골프를 치러 나선 모습이다. 모자와 마스크로 가렸음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길쭉하고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슈퍼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지난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한 배지현은 이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2018년 1월 류현진과 결혼해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배지현은 지난해 12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둘째 계획을 조심스레 밝히기도 했다. 그는 "류현진 닮은 아들 하나 낳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석재현 j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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