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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방탄소년단 5월 컴백설에 “일정 확정 후 공개”(공식)
2021-04-05 09:40:4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측이 컴백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4월 5일 뉴스엔에 방탄소년단의 5월 컴백설 관련 "아티스트 관련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생방송, 인터뷰 등에서 여러 차례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2월 19일 브이 라이브 단체 방송에서는 "가수에게 중요한 건 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고 좋은 앨범 내고 여러분과 소통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또 좋은 곡 하나둘씩 잘 나오고 있다. 빠른 시일 내 또 좋은 곡 들고 나와 여러분 앞에 컴백하겠다"며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3월 8일 ET 캐나다 인터뷰에서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해 "새로운 음악을 작업 중이고 멤버 개개인으로도 솔로 음악을 준비하고 있다. 아미들이 올해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이 상반기 컴백할 경우 약 반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1월 20일 타이틀곡 ‘Life Goes On’(라이프 고즈 온) 등이 수록된 앨범 'BE (Deluxe Edition)'를 발매, 국내외 음악 차트 1위와 국내 음악 시상식 대상을 석권했다.

특히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위로 동시 진입해 빌보드 새 역사를 썼다. 두 메인 차트에 동시 1위 진입한 가수는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방탄소년단뿐이었다.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 후보 지명 영예도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21일 발매한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로 3월 개최된 '제63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의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고


, 본 시상식에서 단독 무대를 펼쳤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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