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밴드 소란, 4월 중 새 앨범 발매 “1년 4개월만 신곡”
2021-04-08 13:34:1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밴드 소란이 4월 중 새 미니 앨범 'Beloved'를 발매한다.

4월 7일 소란은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을 준비하며 회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란은 다 함께 모여 앉아 새 앨범 관련 회의를 하며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고영배는 "페이크로 내가 이렇게 울고 있는 거야. 이게 뮤비인가 보다 싶게"라고 말하며 회의를 이끌어갔고 서면호는 소란의 대표곡인 '가을목이'의 북유럽댄스를 추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태는 모습을 보여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영상 말미에는 이번 미니 앨범의 제목 'Beloved'와 아트워크가 최초로 공개돼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 'Beloved'는 2019년 12월에 발매한 싱글 기적(What about you) 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것이다. (사진=소란 공식 YouTube)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