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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매생이 헤어 GD 변신‥임영웅X김희재와 빅뱅 결성(사콜)[결정적장면]
2021-04-09 05:40:20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동원이 G드래곤으로 변신했다.

4월 8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김희재, 정동원의 유닛 무대가 공개 됐다.

묵은지 팀(김성주 팀)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유닛 무대에 이어 겉절이 팀(붐 팀)의 순서가 되자, 정동원은 갑자기 무대 밑으로 내려가 초록색 헤어 피스를 달고 나타났다. 화제를 모았던 G드래곤의 파격적인 초록색 헤어를 따라한 정동원을 본 다른 멤버들은 “매생이냐”고 놀렸다.

임영웅, 김희재, 정동원은 함께 빅뱅의 ‘FANTASTIC BABY’를 불렀다.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안무를 선보이던 중 임영웅은 앞이 안 보이는 안경 때문에 옹알이를 하는 듯한 랩 실수를 했고, 정동원도 매생이 같은 헤어 피스 때문에 앞이 가려져 휘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수에도 불구하고 임영웅은 시원한 고음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이어 임영웅과 김희재는 정동원을 공중에 들어올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마친 후 붐이 “랩에서 약간의 사고가 있었다”고 묻자, 임영웅은 “선글라스를 괜히 써서 앞이 안 보였다. 이렇게 해도 안 보이고 저렇게 해도 안 보인다”고 당황했다.

김성주는 “이 분이 G드래곤이냐”고 물었다. 정동원은 “안녕하세요 권지용입니다. 끝나고 밥 먹을 거예요”라고 능청스럽게 연기를 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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