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2'가 1, 2회 하이라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거세진 욕망과 첨예해진 관계 속 새로운 판의 시작을 그려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1-2회에서는 더욱 거세진 욕망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백기태’(현빈)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목표를 품은 인물들의 관계가 드러났다. 공개된 1-2회 하이라이트 스틸 역시 주요 캐릭터들의 서로 다른 욕망과 선택을 담아냈다.

-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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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이자 ‘백호무역’을 이끄는 ‘백기태’가 ‘이케다 유지’와 만남을 갖던 중 9년 만에 ‘장건영’(정우성)과 다시 마주하는 충격적인 순간으로 마무리된 2회 엔딩은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과거 치열하게 맞섰던 두 사람의 재회가 새로운 판도 변화를 예고하는 가운데, 더욱 거대해진 욕망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인물들의 거친 여정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월 16일 3-4회, 9월 23일 5-6회를 공개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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