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AI 연구원이자 방송인 허성범이 남다른 두뇔늘 자랑했다.
9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5회에서는 얼굴, 두뇌 천재 허성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카이스트 AI 연구원으로 있는 허성범은 한국과학영재학교 출신이었다.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는 IQ가 몇이냐고 묻자 "중학교 때 검사했더니 151이 나왔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측정 최고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2000년 8월 6일생 만 26세인 허성범은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영재학교, 카이스트 전산학부를 거쳐 인공지능(AI)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3', '피의 게임X'에도 출연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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