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구원 허성범이 공인과 연애할 때는 AI에게 상담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9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5회에서는 AI를 매니저로 둔 허성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성범은 "여자친구 있지 않냐. 여자친구와 있을 때는 AI 안 쓰냐"는 질문을 받았다.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어 "특히 공인을 만날 수 있지 않냐. 공인 만날 때는 상담하기 힘드니까 AI에게 상담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2000년 8월 6일생 만 26세인 허성범은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영재학교, 카이스트 전산학부를 거쳐 인공지능(AI)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3', '피의 게임X'에도 출연한 바 있다.
허성범은 지난 8월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현재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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