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AI 연구원이 지드래곤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9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5회에서는 AI를 매니저로 둔 허성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강과 남산타워 뷰를 자랑하는 허성범의 집이 공개됐다.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허성범은 "교수 임용되실 때 행사에 제가 학생 대표로 같이 있었다. 그때 받은 방향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이 다 날아갔느데 그냥 놔뒀다. 기운이 좋으니까"라고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024년 카이스트 초빙교수로 임명된 바 있다.
허성범은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영재학교, 카이스트 전산학부를 거쳐 인공지능(AI)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3', '피의 게임X'에도 출연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