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진이 노사연의 강렬한 첫 인상을 언급했다.
9월 1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가수 구창모&김범룡 특집 ‘오빠가 돌아왔다’가 펼쳐졌다.
구창모는 “오늘 여기 녹화장에 들어오는데 딱 느낌이 전우들을 만난 것 같다. 노사연, 이홍렬, 임예진. 1980년대 송골매 할 때부터 생사고락을 함께 했다”고 친근감을 드러냈다.

-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노사연은 1978년 ‘대학가요제’ 출신. 임예진은 노사연의 첫 인상으로 “긴 생머리와 우렁찬 목소리”가 하루 종일 귓전에 맴돌았다고 말했다. 김용만이 “그 모습은 우리도 못 잊는다”고 말하자 노사연은 “그 사진은 다 없앴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과거 자료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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