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금석의 근황이 공개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숙영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양금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숙영은 "양평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탤런트 양금석"이라며 "오랜만에 금석 씨와 조우. 맛있는 음식 기분 좋은 가을 햇살 행복한 일요일이었어요"라고 반가움을 전했다.

- ▲ 이숙영 소셜미디어
마지막 드라마는 2021년 방영된 '구미호 레시피'로 2022년에는 연극 '불효자는 웁니다', 2023년에는 연극 '일타홍'에 출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