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가 딸 엘라를 두고 홀로 한국을 찾아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
김윤지는 9월 14일 자신의 채널 'ns윤지'를 통해 "엘라 없이 한국에서 뭐했냐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제 키는 약 165cm, LA에 살고 있고 영주권자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 ▲ 채널 ‘ns윤지’ 영상 캡처

- ▲ 채널 ‘ns윤지’ 영상 캡처
공항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김윤지는 떨어지지 않으려는 딸을 떼어내며 "너무 슬프다"고 말하면서도 "오랜만에 한국에 간다. 몇 개월 만인지"라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 딸이 우는 소리로 공항이 가득 찼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국에 도착한 김윤지는 공항에서 곧바로 피부과를 찾았다. 그는 "피부가 너무 퍼석퍼석하다"며 피부과 시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 최우성과 2021년 9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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