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출연자 31기 영식이 조모상을 당한 가운데, 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1기 영식은 9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할머니께서 주신 사랑 덕분에 저는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 31기 영식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31기 영식과 그의 할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촬영한 두 사람의 모습은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대기업에 재직 중인 31기 영식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에서 정희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많이 알아가며 여느 연인처럼 방송이 시작하기 전엔 편하게 만났는데 서로 감정이 커지다 보니 서운한 게 생기면서 사소한 다툼이 돼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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