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근황을 전했다.
9월 14일 신동은 소셜 계정에 "오늘 블리즈컨에서는 스타2 경기에 참여하고, 디아블로4 개발진 인터뷰도 함께했습니다! 경기에서 함께한 분들, 인터뷰에 응해주신 개발진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 ▲ 신동 소셜 계정 캡처

- ▲ 신동 소셜 계정 캡처
신동은 "경기 전에 쌀국수 먹고, 일정 끝나고는 한잔하며 마무리! 참고로 소주·맥주 사진 뒤부터는 AI로 만든 사진이에요. 오늘 경기 중 제 모습을 찍은 사진이 없어서 AI로 대신 남겨봤습니다ㅋㅋ 너무 마음에 든 빨간 유니폼도 따로 한 장 오늘 사진들 모아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은 과거 5개월 만에 37kg을 감량했으나 3개월 만에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비만치료제 도움을 받기도 했지만 요요를 피하지 못했던 그는 지난해 11월 106kg 상태에서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규칙적인 식사와 야식 금지 등을 실천하며 체중을 관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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