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9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yum yum"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최지우의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월을 잊은 듯,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미모도 감탄을 더한다.

- ▲ 최지우 소셜미디어
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만 51세다. 지난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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