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회전근개 파열 이후 재활 PT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재활 PT를 받으며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영상과 함께 "회전근개 파열 이후 왼쪽 어깨를 잘 못 쓰게 되면서 상체 운동 자체를 안 하고 못 하고 뒀더니 더더 몸이 굳어가기 시작.. 다시 재활 PT 하면서 내 몸을 잘 달래가면서 다시 주변 근육 강화 운동 시작. 정말 건강과 근력관리 식단관리 등등은 평생 숙제"라고 덧붙였다.

- ▲ 안선영 소셜미디어
한편 안선영은 1976년생으로 올해 만 50세이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관절을 움직이고 안정성을 유지하는 4개의 근육과 힘줄(극상근, 극하근, 견갑하근, 소원근)이 손상되거나 끊어져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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