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시우가 토론토에 입단했다.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9월 30일 "장충고등학교 투수 권시우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었다"고 전했다.
권시우는 현지시간 9월 29일 오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계약금 33만 달러에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공식 입단 절차를 마쳤다.
계약을 마친 권시우는 플로리다에 있는 토론토 마이너리그 캠프에 합류해 미국 무대 적응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진=리코스포츠 제공)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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