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의 어머니가 안동의 영어 문화해설사로 근무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지승현은 고향 안동을 방문했다.
지승현의 어머니는 영어 문화해설사로서 외국인들에게 안동 하회마을을 소개했다. 지승현은 “어머니는 중, 고등학교 영어 교사를 거쳐 장학사, 교감 선생님, 교장선생님까지 거치셨다. 지금은 외국인들에게 안동의 문화를 소개하는 영어 문화해설사를 하고 계신다”라고 설명했다.

-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지승현의 어머니 역시 외국인들에게 ‘고려거란전쟁’ 촬영 장소였다고 소개하며, 출연자 중 한 명이 자신의 아들이라고 자랑했다. 외국인들에게 방송 영상까지 보여주는 어머니 모습에 붐은 “어머니들은 영상을 가지고 다닌다. 명함처럼”이라고 말했다.
김호영도 “외국인 관광객들한테 저 장소를 소개하기에도 좋은 자료인데 거기 나오는 배우가 내 아들이면 넘버원 되는 거지”라고 공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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