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하나는 10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죄송한데 스윗한 남표니 자랑 좀 할게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김태술과 박하나의 대화가 담겼다. 박하나는 비빔국수 영상을 김태술에게 보냈고, 김태술은 "재료 다 있는데 할 수 있어요?"라는 물음에 "응. 지금해?"라며 나섰다.

- ▲ 박하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 ▲ 박하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21일 1살 연상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07년 서울 SK 나이츠에 입단해 농구계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태술은 2024년 11월부터 4년 계약으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으로 활약했으나 지난해 4월 10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지난해 6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김태술은 "(해임이 돼도) 연봉은 계속 나온다. 경질이기 때문에 계약 기간 동안은 연봉이 나온다.
그런가하면 박하나는 "전남친과 데이트"라며 여전한 신혼을 알린 바 있다. 동시에 그는 시험관 시술 2차 실패와 3차 재도전 소식을 알렸다.
박하나는 "시험관 하는데 아직 안 됐다. 쌍둥이를 갖고 싶어서 시험관을 바로 시작한 거다. 약도 안 챙겨 먹고 시작해서 쉽지 않더라. 조금 쉬다가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한다"고 시험관 근황을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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