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갑작스런 부상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다.
10월 5일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에서는 숨통을 조여오는 상대의 압박으로 궁지에 몰리는 불꽃 파이터즈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이대은은 몸살감기에도 굴하지 않고 팀의 승리를 위해 투혼을 발휘한다. 이대은은 지난 경기 충격의 패배로 가라앉은 분위기를 되살려야 한다는 책임감을 짊어진 채 막강한 상대 타선과 승부를 펼친다. 이에 맞서는 대학 국가대표팀은 공격적인 타격과 빠른 발을 활용한 작전으로 파이터즈의 틈을 파고든다.

- ▲ 사진=스튜디오C1

- ▲ 사진=스튜디오C1

- ▲ 사진=스튜디오C1

- ▲ 사진=스튜디오C1

- ▲ 사진=스튜디오C1
한편 에이스 신재영도 무너진다. 트레이드 마크인 슬라이더를 이용, 완벽한 제구를 선보이던 신재영은 불을 뿜는 상대의 방망이에 세차게 흔들린다. 노림수를 들고 등장한 타자들이 집요하게 승부하며 끊임없이 위기를 안기자 신재영은 스스로를 호되게 채찍질하며 이닝을 마무리 짓고자 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