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가 0%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월 3일 방송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극본 김보금, 이온) 3회는 전국 기준 0.6% 시청률을 기록했다.

- ▲ 사진=디즈니+ 채널A ‘너에게 다이브’
이같은 상승세에도 불구, '너에게 다이브'는 여전히 0%대 시청률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 윤하루(장세혁 분)가 2011년 과거로 타임슬립해 환상의 쌍둥이 팀워크를 과시하며 절친 정우재(박서함 분)의 과거를 바꾸는 데 성공해 쾌감을 선사했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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