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이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아일릿은 10월 3일 미니 5집 ‘BREAK EVEN’의 ‘BURNING’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번 콘셉트는 상대에게 쏟은 감정의 매몰비용을 깨닫고 분노를 폭발하는 순간을 담아냈다.

- ▲ 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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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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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리프랩(하이브) 제공
앞서 필름이 멤버별 이야기와 감정의 변화를 따라갔다면, 사진은 그 흐름에서 가장 강렬한 순간을 포착한 장면들로 구성됐다.
‘BREAK EVEN’은 손실도 이익도 없는 ‘관계의 손익분기점’을 다룬 앨범이다. 아일릿은 애쓴 만큼 돌아오지 않는 상대에게 더 이상 애정과 시간을 쏟지 않겠다는 단호한 태도를 노래한다.
‘BREAK EVEN’은 지난 2일 스포티파이의 ‘사전 저장(Pre-save) 톱10’ 3위에 오르는 등 리스너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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