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KBS '뉴스9' 등판에 감격했다.
장성규는 10월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약을 하지 않는 한 KBS 뉴스에는 나올 일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무려 9시 뉴스에 등판했다. 그것도 좋은 일로"라는 글과 함께 캡처를 공유했다.

- ▲ 장성규, 뉴스엔DB

- ▲ KBS 캡처
‘레전드 신궁’ 기보배 해설위원과 함께 KBS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생애 첫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 중계에 도전한 것.
장성규는 'KBS 뉴스' '데뷔' '장성규' 등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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