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가 명절에 요리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0월 4일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여자 셋이 찜질방에 모이면 생기는 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현이는 "명절 잘 보냈냐"며 "모두가 즐거운 명절인데 가끔은 며느리들에게 힘들 때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 ▲ 이현이, 홍성기 (뉴스엔 DB)

- ▲ ‘워킹맘 이현이’ 채널 캡처
이어 이현이는 "요리도 직접 하냐"는 질문에 "제가 나르고 차리고 한다. 어머님이 요리를 한다. 제 주방에서"라며 "저희 어머님이 다 해주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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