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 '서울 중심가'라고 강조했다.
지난 10월 2일 방송인 김대호 유튜브 채널 ‘헤이 김대호’에는 ‘[김대호 나무위키를 처음 본 김대호] 이거 안티 카페 같은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 ▲ 사진=채널 ‘헤이 김대호’

- ▲ 사진=채널 ‘헤이 김대호’
이날 김대호는 "2022년 8월 ‘뉴스안하니’에서 보여준 서울 교외 전원라이프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이를 토대로 2023년 MBC '나 혼자 산다' 콘텐츠가 공개되면서 점점 인지도가 급상승했다"는 아나운서 시절 소개글을 보더니 발끈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이 '서울 교외'라고 적혀 있던 것. 김대호는 이를 지적한 뒤 "서울 교외라니? 홍제동은 서울 중심가다. 바로 산 넘어가면 광화문, 경복궁이다"고 정정했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해 14년 몸 담은 MBC에 사의를 표명하며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앞서 '나 혼자 산다'에서 미리 정산한 퇴직금과 외할머니에게 빌린 돈으로 2억 500만 원에 구매한 홍제동 소재 주택을 공개했던 김대호는 옆집을 추가로 매매해 영화관, 사우나, 만화방, 술방 등으로 꾸민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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