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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도 인정한 ‘미친 선수’ 박승규 “PS 각오가 ‘미친놈 되는 것’이었다..좋은 쪽으로 미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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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 4차전 MVP ‘테무산 오타니’ 이재희 “(강)민호 형이 공 좋으니 가운데 던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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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 우승 1승 남긴 박진만 감독 “박승규, 정말 미친 것 같다..5차전서 반드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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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랑 끝에 몰린 이강철 감독 “1회 구자욱 승부 아쉬워..1회에 분위기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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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안현민이 놓친 타구 하나, 한국시리즈 흐름은 그렇게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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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규 3안타, 장찬희+이재희 호투’ 삼성, 한국시리즈 4차전도 승리..12년만 우승 1승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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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 KS 최연소 2위’ 패기 빛난 장찬희, 한국시리즈 4차전 4이닝 1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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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진에 수비 도움도 못 받은 로건, KS 4차전 1회 와르르 붕괴..2회 조기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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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철 감독 “안현민 출루 안되는게 문제, 힐리어드 앞에 출루해줘야”..최원준-허경민 라인업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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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전 앞둔 박진만 감독 “강민호 진짜 쓰러질까봐 김도환 투입..PS는 과감히 움직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