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 마친 ‘42세 좌익수’ 최형우 “수비 계속하니 죽겠다, 조절해야..KS도 마지막까지 죽기살기로”
-

- PO MVP 후라도 “팀에 도움되려 했을 뿐..KS서 엄청난 아드레날린 나올 것, 우승 위해 노력”
-

- ‘KS 진출’ 박진만 감독 “한국시리즈서 수비 더 단단히 해야..숨은 MVP는 이승민”
-

- 시즌 마친 이범호 감독 “부족한 것 찾아서 내년 다시 도전..밑에서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

- ‘최형우 시리즈’ 플레이오프, 승자는 최형우였다..마운드는 후라도가 지배
-

- ‘후라도 완벽투+김지찬 3안타 3타점’ 삼성, KIA 꺾고 2년만 한국시리즈 진출
-

- 2차전보다 더 강력했던 후라도, 플레이오프 5차전 7이닝 비자책 1실점 완벽투
-

- 위력적이지 못했던 올러, 플레이오프 5차전 2이닝 4실점 조기강판..양현종 등판
-

- 마지막 5차전 앞둔 이범호 감독 “5일치 짐 싸왔다, 광주 복귀? 머리에서 지웠다”
-

- 5차전 ‘끝장승부’ 앞둔 박진만 감독 “3루수 고민 NO, 김영웅 뺀다는 생각 안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