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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호 형, 이번에도 반지 어려워”, “형우 형, 시즌 때 수비 안했으니”..KS 미디어데이 달군 주장들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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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태인, KS서도 불펜 맡는다..박진만 감독 “우승 마지막 포효, 원태인이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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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명문, 수원서 우승” KT vs “분위기 이어 축제 즐긴다” 삼성, 한국시리즈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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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리즈 1차전, KT 대니엘 vs 삼성 최원태 선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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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레전드’ 김태균-오승환, 2026 APBC 대표팀 인스트럭터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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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 마친 ‘42세 좌익수’ 최형우 “수비 계속하니 죽겠다, 조절해야..KS도 마지막까지 죽기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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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 MVP 후라도 “팀에 도움되려 했을 뿐..KS서 엄청난 아드레날린 나올 것, 우승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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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 진출’ 박진만 감독 “한국시리즈서 수비 더 단단히 해야..숨은 MVP는 이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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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마친 이범호 감독 “부족한 것 찾아서 내년 다시 도전..밑에서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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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우 시리즈’ 플레이오프, 승자는 최형우였다..마운드는 후라도가 지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