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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창단 멤버’ 문상철, 12년 프로 생활 마치고 현역 은퇴..“시작과 끝 KT서,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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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가고시마·문학·강화 ‘목적별 특화’ 레벨업 캠프 실시..조형우 전의산 등 24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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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다” 찬사 한 몸에..준PO 지배한 김도영, 플레이오프도 ‘김도영 시리즈’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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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찬 고우석 김진성 없이도 버텼다..준PO 참패 속에서도 빛난 LG 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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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준PO 3차전 참패로 막 내린 잠실야구장 시대..44년 역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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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PO 3차전 결승포 나성범 “마지막 잠실경기 홈런, 기분좋아..일요일부터 승기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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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PO MVP’ 김도영 “시리즈 빨리 끝내 좋다, 대구서 분위기 이어갈 것..오늘 홈런 손맛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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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펜딩챔피언 면모 없었던 LG..시즌 내내 아쉬웠던 타선, 끝내 응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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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 진출 성공한 KIA 이범호 감독 “아쉬움 없던 시리즈..PO, 도전자 입장으로 강하게 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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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마친 LG 염경엽 감독 “기대만큼 성적 못 올려 죄송..송찬의-문정빈 소득, 더 절실한 야구 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