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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데이식스 제이와 오해 발생, 대화 통해 잘 풀었다”(공식)
2020-06-30 20:27:1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데이식스 멤버 제이(Jae, 본명 박제형)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에 대한 불만을 표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30일 뉴스엔에 "회사와 멤버, 서로간에 오해로 발생한 일을 대화를 통해 잘 풀었다. 앞으로 이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히 주의하고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제이는 이날 SNS를 통해 "유튜브도 전 온갖 욕 다 먹어가면서 눈치 보면서, 빌면서 겨우 허락받고, 혼자서 다하고, 결국 회사 사람들이 좋게 보지 않는다는 의견으로 jaesix(제이 운영 유튜브 콘텐츠) 접게 됐는데 왜 다른 멤버는 매니저 분들이 스케줄표도 만들어주고 회사가 콘텐츠 비용도 도와주고 회사 직원 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좋게 좋게 할 수 있는 거죠?"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들어서 팟캐스트도 있었고, 페이스북 파이팅한 것도 있었고, 88rising이랑 한 콜라보도 있었는데 왜 제가 하는 활동들은 항상 (데이식스 공식 트위터에) 안 올려주시죠?"라고 덧붙였다.

제이는 2011년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1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2015년 데이식스로 데뷔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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