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더 박스’ 조달환 “‘마크 조팔로’ 섹시한 느낌 내려고 노력했다”[EN:인터뷰①]
2021-03-22 10:44:12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달환이 브래드 피트, 마크 러팔로와 같은 '섹시한 느낌'을 내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영화 '더 박스'(감독 양정웅)에 출연한 조달환은 3월 22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음악영화에 출연한 계기와 소감 등을 전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더 박스'는 박스를 써야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과 성공이 제일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달환)'의 기적 같은 버스킹 로드 무비다. 조달환은 뛰어난 실력을 가졌지만 박스를 써야만 사람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는 '지훈'을 데리고 한탕을 꿈꾸는 프로듀서 '민수' 역을 맡았다.

이날 조달환은 "'머니볼'의 브래드 피트나 '비긴 어게인' 마크 러팔로와 같은 섹시함에 대해 고민했다"며 "화면에 잘 담겼는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평소와 달리 힘을 뺀 연기에 대해 조달환은 "사람들이 제게 기대하는 연기가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됐다. 시사회 후 '민수도 좀 돋보였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또 '힘 좀 넣지, 왜 그렇게 평평하게 갔냐'는 말도 들었다. 현장에선 저만 할 수 있는 위트적인 부분을 넣긴 했는데, 영화의 톤앤매너 때문에 덜어낸 것 같다. 아마 '민수'가 중후하고 멋있게 가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에 제가 잘해온 부분은 대중이 잘 알고 있으니까, 이번에는 다른 느낌을 주려고 많이 고민하셨던 것 같다"며 "저 역시 훌륭한 배우들이 가진 섹시함에 대해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절 더러 '마크 조팔로' 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다"고 웃으며 말한 그는 "턱 모양이 브래드 피트랑 똑같다는 농담도 들었고. 하지만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두지는 않았다. 조달환식 연기를 보여드리려 했다"고 전했다.

'더 박스' 출연 계기를 묻자 "대본도 보기 전에 회사 대표님이 내용을 이야기 해주셨는데, '원스'나 '비긴 어게인' 같은 음악영화들을 함께 언급했다. '우리 나라에서도 음악 영화가 나온다'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박스'란 영화가 음악 영화의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 그래서 나중엔 20억 원, 30억 원, 100억 원의 큰 영화로도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 24일 개봉.(사진=영화사 테이크)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관계 자주 가졌던 아내, 알고 보니 성욕 못 느껴…결국 옛 애인과 불륜
진미령, 금으로 둘러싸인 황금빛 집 공개 “금이 몸에 좋다고”
‘애로부부’ 늦게 끝난다던 아내, 간 곳은 낯선 남자의 집?
조현영, 화끈한 비키니 자태 공개…글래머 몸매+개미허리
‘김무열 ♥’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4층 집 내부도 공개 ‘농구장...
서정희. 19평 화이트톤 시티뷰 주방 “집은 거짓말을 안 한다”
‘백세누리쇼’ 양혜진 500평 집 공개, 집안에 다리→연못까지
전지현 논현동 건물 230억에 팔았다 14년 보유 140억 차익

매력부자 박하...

강렬매력 에버...

부일영화제 스...

에버글로우 도...

관계 자주 가졌던 아내, 알고 보니 성욕 못 느껴…결국 옛 애인과 불륜(애로부부)[종합]

“내가 무슨 잘못이냐”던 김창열, 故이현배 형 이하늘 폭로 후 무릎꿇고 사과(종합)

‘놀면 뭐하니?’ 대놓고 PPL에도 호평일색 왜? [TV와치]

‘컴백홈’ 송가인, 무명부터 싹보인 톱스타 인성 [TV와치]

에이프릴VS이현주, 소속사 DSP의 선택적 옹호 [이슈와치]

김수현도 혀 내두른 서예지, 사생활 파문은 연기력도 쉴드 불가[이슈와치]

연예계 ‘사제 케미’로 빛나는 스타들 [스타와치]

도덕적 해이부터 범법까지, 대중은 ‘그사세’에 지쳤다 [이슈와치]

‘마우스’ 살인마를 응원하게 되는 아이러니 [TV와치]

‘어쩌다 사장’ 적당한 오지랖이 만든 힐링 [TV와치]

“벌써 인생작” 송혜교 신민아 전지현 전도연 한효주, 女톱배우 각축전 [TV와치]

‘대박부동산’ 정용화 “데뷔..

(인터뷰②에 이어) 정용화가 입대 전 느꼈던 부담감과 배우로서 마음가짐을 솔직하..

김준수 “‘드라큘라 장인’ 수식어 감..

‘로스쿨’ 김명민 “김석윤 감독이라..

‘여고괴담6’ 최리 “진짜 폐교서 촬..

김현수 “‘펜트하우스’→‘여고괴담..

‘다크홀’ 이하은 “감정 소모 큰 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