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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해이부터 범법까지, 대중은 ‘그사세’에 지쳤다 [이슈와치]
2021-04-16 17:09:23
 


[뉴스 송오정 기자]

몰락의 길을 자초하고 연예인이란 직업 평판을 떨어뜨린 것이 누구인지 돌아봐야 할 때다.

최근 학폭부터 갑질까지 다양한 논란이 연예계 전반에 불어닥쳤다. 이 후폭풍은 여러 의혹과 피해로 파장이 이어져, 끝을 모르고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분야를 막론한 연예계 학교폭력 논란은 큰 피해를 낳았다. 이 때문에 신종 계약 조항 및 시스템이 생겨나기도 했다. 광고업계는 모델의 잘못으로 회사가 피해입을 경우 이를 위약금을 물어 손해배상하라는 조항을 추가했다. 물론 모델로서 품위 유지는 당연한 상도덕이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은 현 상황에 불가피한 선택이 됐다.

또 아이돌 기획사의 경우, 데뷔 전 '학폭' 검증 단계가 추가됐다. 이전엔 당사자에게 "친구 괴롭힌 적 있어?" 정도로 가볍게 질문하고 넘기던 수준이라면, 현재는 생활기록부와 학폭위원회 징계 여부 확인까지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이 정도로 모든 과거를 케어할 수 없지만, 데뷔 이후 생겨날 논란에 빠르게 대처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위기관리 차원으로 볼 수 있다.

최근 배우 서예지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갑질 논란'도 비슷한 상황이다. 서예지가 출연한 광고는 이미 발 빠르게 손절 중이며, 출연 작품은 갑질·학력위조·학폭 논란 꼬리표를 함께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런 상황에 연예계만 손해가 막심한 것이 아니다. 관련 업계는 경제적 손실을 보았다면, 대중은 극심한 피로도를 느끼며 정신적 피해를 호소한다.

응원하던 연예인, 작품 등이 논란에 휩싸일 때, 팬들의 신뢰와 투자도 하루아침에 바닥 친 주식 꼴이 된다. 특히 이해하기 힘든 대처 방식은 이를 비난하는 여론과 일종의 '말싸움'처럼 번지는 패턴이 반복된다. 이는 대중에 피로도만 상승시킨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 반복되는 논란은 실망감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이어진다. 학폭, 갑질, 편법을 이용한 부당 취득 자산과 같은 도덕적 문제 뿐만 아니라 성폭행, 도박, 마약 등 범법 행위까지 일반인으로선 생각도 못 할 '그사세(그들이 사는 세상의 줄임말)'는 과연 같은 세상에 사는 것은 맞는지, 일반인의 도덕·윤리관을 의심하게 될 정도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의혹과 논란, 여기에 피로를 느끼는 이유는 대중이 그만큼 연예인에게 공인에 준하는 영향력을 부여한 탓이기도 하다. 그러나 관심만큼 주어진 영향력을 망각한 이들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 단순 실수 정도를 넘어선 이들의 도덕적 해이는 연예계 전반을 수렁에 빠뜨리고 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연예인 중심의 대중문화를 뜯어고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높은 연예인 의존도로 인해, 사업에 피해 정도가 막심하다는 것이다. 또한 연예인에게 과도하게 집중된 수익구조에도 불만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이는 스스로 연예계에 대한 신뢰도와 평판을 떨어뜨린 결과다.

(사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서예지, 김정현, 양현석
, 박유천, 승리, 지수 / 뉴스엔DB)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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