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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X허훈X허웅 “수입 관리까지 이미수가 직접…집안 서열 1위”(티키타카)[종합]
2021-05-10 00:11:56
 


[뉴스엔 박정민 기자]

허재가 아내 이미수가 집안 서열 1위임을 인정했다.

5월 9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 허재, 허웅, 허훈 부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가 허훈, 허웅 형제에게 팀 성적 만족도에 대해 묻자 허웅은 "6강 전에 떨어졌다"고 대답했다. 김구라가 개인 성적에 대해 묻자 허웅은 "작년에 (발목이) 다쳐서 수술을 했다. 마지막엔 괜찮아져서 좀 했는데 그전까지는 다쳐서 고생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허재는 "다쳐서 못했다는 건 핑계다. 나는 다쳐도 잘했다. 손등 부러지고도 시합 뛰고 그랬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구라는 "지금 보니까 (허재) 손가락이 부러지고 그래서 약간 그렇다"며 놀랐고, 허재는 "인대가 끊어지고 좀 쉬어야 하는데 테이핑을 하고 뛰었다. 오래돼서 인대가 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때는 재활의 개념이 많이 없었고, 체계적이지 않았다. 시합을 하다가 넘어지면 의료진이 달려와서 어디가 아프든 막 뿌린다. 머리를 맞았는데 벌떡 일어난다. TV를 보는 사람들은 벌떡 일어나니까 무슨 약인지 궁금해 한다"고 웃었다.

탁재훈은 "(형제가) 시합에서 만나면 죽기 살기로 싸운다"고 신기해했고, 허훈은 "시합 날짜에 맞춰서 일주일 전부터 형한테 전화가 계속 온다. 계속 신경 툭툭 건드리고, 그때 맞춰서 컨디션을 쫙 올린다"고 웃었다. 허웅은 "원래 훈이 포지션이 1번이고, 제가 2번이라서 매치가 안 되는데 훈이랑 경기 뛰는 날이면 감독님이 제가 일부러 훈이를 막게끔 하신다"고 설명했다. 허웅은 "형제니까 장단점을 잘 알기 때문에 매치를 시켜도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거들었다.

허훈은 "저는 최대한 제가 안 맡으려고 한다. 막다가 한 골 넣으면 자존심 팍 상하니까"라며 웃었다. 이를 들은 허재는 "형제 같지도 않다. 둘이 이만큼 커져서 죽기 살기로 붙더라고"라며 말했고, 허훈은 "다른 사람한테 득점을 주더라도 형한테만큼은 안 준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경기에서 6번 맞붙었다고. 탁재훈이 "아빠 입장에서는 누가 이기든 상관없죠?"라고 물었고, 허재는 "항상 언론에서 누구를 응원하냐고 물어본다. 누굴 응원하지 않는다. 그렇게 물어봤을 때 한번 이기는 아들이 내 아들이라고 말한 적 있다"며 웃었다.

김구라는 "감독 제의를 했는데 예능이 더 좋다고 했다는 이야기가 돌더라"라고 물었고, 허재는 "방송을 하다 보니까 토크도 하고, 부르는 대로 가서 동생들이랑 같이 하니까 너무 좋더라. 좋으면 좋다고 이야기하는 거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또, 감독 제안을 받은 것을 인정하며 "즐겁게 웃기도 하다 보니까 젊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허웅은 "농구인들은 아버지가 돌아오길 원하는데 아들 입장에서는 훨씬 젊어 보인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연예계에 있었으면 좋겠다. 농구는 지금 저랑 훈이가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허훈은 "아버지가 감독으로 오면 구설수밖에 안난다"고 거들었다.

허재는 "처음엔 (농구하는걸) 반대했다. 만약 운동을 시켰으면 큰아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시켰을 거다. 미국에 갔는데 큰아들이 농구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 운동을 안 시키려고 뭐라고 하고, 소질이 없다고 했다. 그걸 아내한테 말한 거다. 다시 큰아들이 엄마한테 이야기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거의 중학교 1학년 때 시작했고, 둘째는 형이 운동을 하니까 자기도 따라 하다가 하게 된 거다"고 밝혔다. 허훈은 "원래 어렸을 때 꿈이 의사였다. 형이 운동하고 다치면 제가 고쳐주려고 했다"고 웃었다.

음문석은 "두 아들이 연봉이 높은 걸로 아는데 선물해준 것 있냐"라고 말했고, 허웅은 "선물은 가끔씩 해드린다. 훈이랑 돈 모아서"라고 대답했다. 허재, 허훈, 허웅 삼부자의 수입 관리는 아내 이미수 씨가 하고 있다고. 탁재훈은 "(아내가) 집안의 실세였다. 쭉. 정권이 바뀐 적이 없다"고 웃었다. 허재는 "처음엔 그렇게 서열이 있진 않았는데 운동하고, 웅이 낳고 훈이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서열이 바뀌더라"라고 말했다. 김구라가 뒤집을 생각이 없냐고 하자 허재는 부인하며 "나는 그냥 이렇게 살 거야"라고 웃었다.

허훈은 "아버지 예능하는 걸 보면 허당 같은 행동을 보여주지 않나. 그럼 어머니가 '또 나왔다. 저 허당짓 어리버리 해가지고'라고 하신다"고 전했고, 허웅은 "말 좀 조리 있게 하라고 하신다"고 거들었다. 허훈은 "(서장훈이랑) 비교를 많이 하신다. 반만 따라가라고 하고, 보고 배우라고 하신다"며 웃었고, 허재는 "내가 이래서 같이 방송 안 나오려고 했다"며 진땀을 흘렸다.

김구라는 "운동선수들이 계속 숙소에서 생활하다가 나중에 은퇴하면 엄청 싸운다고 하더라"라고 물었고, 허재는 "(둘이 있으면) 어색하다. 전날 술을 마시면 낮에 잔소리가 심하다. 예전에 부모님에게 듣던 잔소리를 그대로 들어야 하나 싶어서 양치질을 하고 그냥 나간다. 사우나가서 누워있다가 연락되는 애가 있으면 뭐 하냐고 물어본다"고 웃었다.



(사진=SBS '티키타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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