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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데뷔할 당시 1살이었다네요” 강경남, 20살 차 김주형과 우승 맞대결
2021-09-05 07:00:02
 


[뉴스엔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베테랑 강경남이 통산 11승째에 도전한다. 4년 여만에 통산 우승에 도전하는 강경남은 이번 대회에서 무려 20살 차 후배와 우승 경쟁을 하게 됐다.

강경남은 9월 4일 전남 나주 소재 해피니스CC 휴먼, 해피코스 (파72, 7125야드)에서 치러진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쳤다. 중간합계 16언더파를 작성했다.

단독 선두였던 박정민에 2타 차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출발했던 강경남. 3라운드에서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하는 등 활약한 덕에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친 옥태훈과는 2타 차, 단독 3위 김주형과는 3타 차다.

3라운드 14번 홀(파4)까지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순항했던 강경남. 15번 홀(파3)에서 3라운드 첫 보기를 범했다. 17번 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했지만,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짧은 파 퍼트를 놓쳤다. 더 달아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밖에 없었던 막판 뒷심 부족이 아쉬웠다.

강경남은 "마지막 홀이 아쉽다. 티샷은 잘 쳤다. 티샷 낙하지점에서 핀까지 152야드 정도 남아서 9번 아이언으로 샷을 했다. 핀 방향이라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10야드 정도 짧았다"고 하며 "어렸을 때는 못 느꼈는데, 나이가 드니까 정말 생뚱맞은 볼이 한 번씩 나온다. 마음을 놨던 것은 아니나 갑자기 집중력이 확 떨어진 아쉬운 퍼트가 나왔다"고 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최종일 통산 11승째에 도전하는 강경남. 이번 대회에서는 유난히 질긴 인연이 있다. 4일 내내 함께 경기를 하게 된 김주형이다. 만 19세 김주형은 지난해부터 코리안투어에 등장해 10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는 여러 차례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고, 그 중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했다. 여러번 우승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시기는 했지만, 그만큼 상위권으로 대회를 마친 적도 많아 현재 대상포인트 1위, 상금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1, 2라운드에서 강경남과 한 조로 경기한 김주형은 2라운드를 강경남과 동타로 마치며 3라운드도 함께했다. 그런데 3라운드에서 강경남이 단독 선두, 김주형이 단독 3위로 경기를 마치며 4라운드까지도 함께 경기하게 됐다. 4일 내내 선두권에서 함께 우승 경쟁을 하게 된 것이다.

강경남은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김주형 프로와 함께 경기했다. 내가 데뷔했을 때 1살이었다고 한다"고 웃어 보이며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을 잘 치는 선수다. 함께 플레이해보니 왜 잘 치는지 알겠더라. 잘 치는 선수와 함께 경기하니 더 집중을 하게 되고, 나 역시 더 잘 치게 되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코리안투어 '영건'을 대표하는 만 19세 김주형과 '베테랑'을 대표하는 만 39세 강경남의 최종라운드 대결. 경험상으로는 강경남이 한 수 위다. 사실 그는 2013년 이 대회장에서 치러진 '해피니스 광주은행 오픈' 우승자이기도 하다. 우승 경험은 물론 코스와도 연이 깊다.

강경남은 "2012년에는 이 대회장에서 'KPGA 선수권대회'가 치러졌었다. 당시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었는데, 마지막날 새벽에 목 디스크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 아침에 다시 대회장으로 와 경기를 치르기는 했지만, 공동 12위로 마쳐 굉장히 아쉬운 기억이 있었다"고 회상하며 "이듬해 우승하며 이 대회장이 나와 잘 맞는다고 느꼈다. 이번 대회 역시 잘 맞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살 차이 김주형뿐만 아니라 단독 2위 옥태훈도 강경남과는 16살 차다. 신예들과 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을 치르게 됐다. 3라운드에서도 그랬듯 관건은 체력과 집중력이다.

강경남은 "매 라운드 4-5언더파를 치는 것이 목표다. 4라운드 역시 최대한 페어웨이를 지키려고 노력하겠다. 3라운드와 같은 마음으로 티 샷과 퍼팅에 최대한 집중하면서 경기하겠다"고 다짐했다.

단독 선두 강경남과 단독 2위 옥태훈, 단독 3위 김주형은 5일 오전 10시 35분 1번 홀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 (사진=강경남/KPGA)

뉴스엔 김현지 92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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