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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억 잭팟’ 캔틀레이, 1타 차 짜릿한 우승..‘No.1’ 존 람 2위
2021-09-06 07:28:57
 


[뉴스엔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우승자는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다.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선두로 출발했던 캔틀레이. 보너스 타수 10타의 위력은 컸다. 우승 보너스 1500만 달러(한화 약 174억)는 결국 그의 차지가 됐다.

캔틀레이는 9월 6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46야드)에서 치러진 '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를 작성했고, 2위 존 람(스페인)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짜릿하게 우승했다.

지난 2차전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캔틀레이는 페덱스컵 랭킹 1위로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진출했다. 최종전은 진출 순위에 따라 보너스 타수를 차등 지급한다. 1위인 캔틀레이는 10타를 받고 출발했다.

반면, 이번 대회 준우승자 존 람은 4위로 보너스 타수 6타를 받고 출발했다. 1라운드 시작 전부터 이미 4타 차였다.

캔틀레이도 4일 내내 선두를 내어주지 않으며 견고한 플레이를 했지만, 보너스 타수의 위력도 컸다. 캔틀레이는 4일 합계 11타를 줄인 반면, 존 람은 4일 합계 14타를 줄였다. 그럼에도 캔틀레이를 추격하는 데 실패했다.

최종일 추격자 존 람에 2타 앞서 출발한 캔틀레이는 2번 홀(파3)에서 버디, 5번 홀(파4)에서 보기, 6번 홀(파5)에서 버디, 9번 홀(파3)에서 보기 등 버디와 보기를 연속해서 기록하며 전반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반면, 존 람은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고, 전반 홀에서 1타를 줄여 1타 차로 압박했다.

캔틀레이는 16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으나, 17번 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범하며 아슬아슬하게 1타 차 리드를 유지했다. 존 람은 후반 홀에 들어 17번 홀까지 버디를 추가하지 못하며 캔틀레이를 압박하는 데 실패했다.

1타 차로 마지막 홀에 나선 두 선수. 캔틀레이는 투 온에 성공했다. 약 3.5m 거리 이글 퍼트가 홀 컵을 빗겨나가기는 했지만, 가볍게 버디를 낚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마찬가지로 이 홀에서 투 온을 노렸던 존 람. 존 람의 두 번째 샷은 그린에 올라가지 못하고 그린 옆 프린지에 떨어지면서 버디로 홀아웃했다.

대회 단독 3위는 케빈 나(미국)다. 케빈 나는 최종일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를 작성했다. 순위를 1계단 끌어올려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3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지만,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최종합계 15언더파 단독 4위로 끝마쳤다.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최종전 진출에 성공한 임성재. 데뷔 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3회 연속 출전이다. 특히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서 단독 3위를 차지해 페덱스컵 순위를 12위까지 끌어올려 기대를 모았던 임성재.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4일 중 최종일에만 타수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1라운드에서 1오버파,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한 그는 최종일 2언더파를 작성하며 최종합계 4언더파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전반 2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임성재. 7번 홀(파4)부터 9번 홀(파3)까지 3개 홀 연속 보기로 흔들렸지만, 후반 홀에서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나름대로
아쉬움을 털어냈다.(사진=패트릭 캔틀레이)

뉴스엔 김현지 92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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