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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우승 간절" 조민규, 12년 만에 첫승 기회
2021-09-11 06:04:38
 


[뉴스엔 김현지 기자]

조민규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프로 전향 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만 우승 기록이 있는 조민규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조민규는 9월 1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파71, 6938야드)에서 치러진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를 작성한 조민규는 윤상필, 서요섭, 이태훈(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 단독 5위 김동은과는 1타 차다.

대회 첫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작성한 조민규. 공동 선두 그룹에는 2타 차 공동 5위로 출발했다. 조민규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은 2라운드에서도 이어졌다. 그린적중률 부분에서는 1라운드 88.89%에서 2라운드 77.78%로 소폭하락했지만, 큰 위기 없이 경기를 잘 마쳤다.

아쉬운 것은 마무리다. 순항하던 중 16번 홀(파4)과 17번 홀(파3)에서 연속으로 보기를 범하며 2타를 잃었다. 16번 홀에서는 채 2m도 되지 않는 파 퍼트를 놓치며 보기를 범했다.

17번 홀에서는 티 샷이 그린 옆 벙커 옆 러프에 떨어졌고, 러프에서 친 샷이 미스샷이 되면서 결국 세번째 샷 만에 그린에 올렸다. 다행히 이번엔 약 2m 거리 퍼트를 놓치지 않았고 보기로 홀아웃했다.

2개 홀 연속 보기로 분위기가 침체되는 듯 했지만 마지막 18번 홀에서 약 13m 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조민규. 공동 선두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대회 2라운드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조민규는 가장 먼저 경기 막바지 실수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16번 홀과 17번 홀이 너무 아쉽다. 그래도 큰 실수 없이 잘 마친 것 같다"고 했다.

지난 2008년 투어프로로 입회한 조민규는 2010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올해로 12년 차 베테랑 선수다. 그러나 아직 코리안투어 우승 기록이 없다. 그 이유는 JGTO를 주 무대로 했기 때문이다.

JGTO에서는 지난 2011년 '간사이오픈'에서 우승했고, 2016년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통산 2승째를 기록했다. 계속해서 JGTO를 주 무대로 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발 이후 코리안투어를 주 무대로 하고 있다.

국내 투어로 돌아왔지만, 우승은 나올 듯 나오지 않고 있다. 조민규는 "일본 투어만 메인으로 뛰다가 작년부터 코리안투어를 뛰고 있다. 찬스는 많이 왔었는데 잘 살리지 못한 것 같다"라고 하며 "국내 우승은 간절하다. 그래도 코스에서는 생각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코리안투어를 주 무대로 하지 않은 만큼 '신한동해오픈' 대회도 경험이 그리 많지 않다. 이번 대회가 3번째 출전이다. 3번째 출전 만에 우승 기회까지 잡은 조민규는 "장타자에게 유리한 코스라고 생각한다. 몇 년 전보다 거리가 15야드 정도 늘어서 플레이하는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하며 "찬스가 더 많이 생긴 것 같다"고 했다.

늘어난 비거리에 풍부한 경험은 물론 최근 샷감까지 좋다. 코리안투어 첫 승도 기대해볼만 하다.

조민규는 "지난주부터 샷감이 돌아오는 느낌이다. 이 샷감만 잘 유지한다면 좋을 것 같다"고 하며 "끝까지 평정심을 잘 유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대회 2라운드에서는 'KPGA 선수권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서요섭이 공동 선두로 시즌 2승째에 도전한다. 뒤를 이어 2017년 이 대회 우승자 이태훈이 공동 선두로 타이틀 탈환에 청신호를 켰다. 2019년 루키로 아직 우승이 없는 윤상필도 공동 선두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사진=조민규/KPGA)

뉴스엔 김현지 92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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